민간 시행사인 화천대유와 관계사인 천화동인 1~7호 투자자 6명이 분당 대장동 개발을 진행하며 어떻게 지분율 7%를 가지고 4000억원이 넘는 배당금을 챙길 수 있었는지가 의혹의 핵심입니다.
지분 50%를 소유한 성남의뜰 대주주 성남도시개발공사의 배당금이 1830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비상식적인 수익 배분이라는 지적이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.







퇴직금 내놔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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